호날두라 특혜 받나?...'대표팀 무단이탈' 징계가 벌금 38만 원, 출전 정지 징계는 고작 30일→"소급 적용된다면 없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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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라 특혜 받나?...'대표팀 무단이탈' 징계가 벌금 38만 원, 출전 정지 징계는 고작 30일→"소급 적용된다면 없는 수준"

영국 ‘BBC’는 20일(한국시간) “호날두는 지난달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소집 캠프를 이탈한 혐의로 포르투갈 축구연맹(FPF)으로부터 출장 정지 징계와 255유로(약 38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그는 10월 9일부로 잠정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만약 출전 정지 처분이 해당 날짜로 소급 적용된다면, 그는 11월 14일 덴마크와의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포르투갈 '아 볼라'는 "호날두에게 이 벌금은 알 나스르에서 받는 연봉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며 "호날두는 기본 연봉으로 약 2억 800만 유로(약 3,109억 원)를 받고, 보너스를 포함하면 그 금액은 거의 2억 5,000만 유로(약 3,737억 원)에 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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