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스테픈 커리(38)가 비공개 연습 경기에서 오른쪽 발목을 삐었음에도, LA 레이커스와의 시즌 개막전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20일(한국시간) 전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오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레이커스와의 원정 경기로 2026~27시즌 일정을 시작한다.
그런데 최근 연습 경기에서 드리블하던 커리가 발목을 삐끗하면서 개막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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