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틸리카이넨 삼성화재 감독(39·핀란드)이 공격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V리그 두 번째 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틸리카이넨 감독은 3월 삼성화재 지휘봉을 잡으며 약 1년 만에 V리그로 돌아왔다.
2024~2025시즌 정규리그 3위와 챔피언 결정전 준우승을 끝으로 대한항공을 떠났고, 폴란드 리그를 거쳐 삼성화재 감독에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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