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군립병원 건립을 통한 지역 의료체계 완성과 군민 안전 확보에 속도를 낸다.
양평군은 전진선 군수가 지난 15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열린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제16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민선9기 핵심사업인 군립병원 건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진선 군수는 “민선9기 핵심공약인 군립병원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영농 여건 개선에도 힘쓰겠다”며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군민과의 약속을 실현하고,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매력양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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