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에서 나아간 시선은 강렬한 이끌림으로 진화했다.
데뷔와 동시에 K팝 신에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탈 신인급 위상을 확인한 이들은 국내외를 넘나드는 발군의 활약 속에도 앨범을 준비하며 더 큰 한 방을 예고했고, 이번 ‘시퀀스 투: 어트랙션’으로 이를 증명해 낸다.
앨범은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어느새 ‘관심’과 ‘끌림’으로 번져가는 순간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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