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수영이 유튜브 라이브 판매 방송을 성황리에 진행 중인 가운데, 시청자 일각에서 원산지를 묻는 질문 채팅이 차단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자 판매자 측은 “지난주 라이브 방송에서 저희는 고춧가루가 중국산이란 사실을 솔직하게 말씀드렸다.원재료명과 원산지 표시도 제대로 하며 판매하고 있다”며 “그런데 방송 이후 중국산은 무조건 믿고 걸러야 한다는 식의 악의적인 댓글이 나오면서 일이 시작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김수영의 아내이자 수영농수산 대표 허수양 씨는 한 매체를 통해 “채팅 관리 하시는 분이 과하게 대응한 면이 있다”며 방송 진행에 특정 발언이 반복되면 어려움이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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