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한 붕어빵 노점이 영업을 잠시 중단했다가 재개한다.
광명시 철산동에서 붕어빵 노점을 운영하는 A씨는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업 중단 소식을 알렸다.
이어 “오픈 전에도 다른 일을 병행하며 가게를 운영 중이라 체력적 소모가 너무 크다”며 “매일 하루 10시간 이상 일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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