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 7회에서 이준수가 게임 도중 종적을 감추며 판도를 흔든다.
키 194cm, 몸무게 100kg의 체격에도 귀신같은 은신술로 ‘피지컬 최강 라인’ 황재균·말왕·양다일의 허를 찌른다.
제작진은 공개에 앞서 이준수가 뜻밖의 플레이로 게임의 판도를 뒤흔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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