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제주 수영·유도 메달 레이스 주도.. 세자릿 수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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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수영·유도 메달 레이스 주도.. 세자릿 수 돌파

제주선수단 효자종목이자 메달박스인 수영과 유도 종목에서 가속도가 붙으면서 목표인 '메달 130개' 달성을 순항하고 있다.

18일 오후 늦게 마무리된 경영 남자일반부 자유형 800m에서 윤준상(서귀포시청)이 8분 11초 1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19일 열린 배영 100m에서 이주호(서귀포시청)가 금메달을 목에 걸며 배영 200m에 두번째 금메달을 제주선수단에 선물했다.

◇양궁 현대제철 메달 과녁 명중 =18일 오후 늦게 끝난 양궁 남자일반부 리커브 30m에서는 서민기(현대제철)가 360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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