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승조가 특별 출연한 드라마가 시청률 18.5%라는 대기록을 세운 가운데, 느닷없이 시청자들을 향해 고개를 숙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드라마 속 소름 끼치는 '역대급 빌런' 연기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한몸에 받자 위트 있게 올린 사과문으로 풀이된다.
"잘생겼으니까 사과 받아준다"… '멋진 신세계' 이어 악역 잔혹사 쓴 장승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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