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뛰어도 군 면제?"…아시안게임 축구 7명 '1시간 미만' 출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 뛰어도 군 면제?"…아시안게임 축구 7명 '1시간 미만' 출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병역 혜택을 받게 된 남자 축구대표팀 선수 20명 가운데 7명의 대회 총 출전 시간이 1시간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직후 박승수 선수가 전역모를 쓰고 있다.

결승전 직후 ‘전역모 논란’을 빚었던 박승수 선수는 3경기에 출전해 총 17분을 뛰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