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병역 혜택을 받게 된 남자 축구대표팀 선수 20명 가운데 7명의 대회 총 출전 시간이 1시간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직후 박승수 선수가 전역모를 쓰고 있다.
결승전 직후 ‘전역모 논란’을 빚었던 박승수 선수는 3경기에 출전해 총 17분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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