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17) 군이 엉덩이 절반까지 내려 입은 파격적인 바지 패션으로 온라인을 폭소케 했다.
이날 엄마 손태영의 심부름으로 홀로 마트를 찾은 룩희 군은 걸어가던 중 "바지가 내려갈 것 같다"라며 엉거주춤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속옷 색깔까지 지적하는 제작진을 향해 "스페인 축구 스타 라민 야말(FC 바르셀로나)을 좋아해서 따라 입는 거다.라민 야말도 매일 엉덩이 절반까지 바지를 내려 입는다"라며 속옷을 살짝 드러내는 친절한 패션 강의까지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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