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구성환의 번지점프 장면이 ‘안전불감증’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고용노동부에 이와 관련 안전 조치를 확인해 달라는 진정신고서 접수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나 혼자 산다’ 번지점프 촬영 현장 직원의 추락방지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해 달라는 내용의 산업안전 진정신고서를 국민신문고를 통해 같은 날 신청했다.
또한 촬영 장소와 시설 운영사업주, 현장 직원의 고용관계 등을 파악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조치 의무가 제대로 이행됐는지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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