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반려견의 건강 악화로 지친 근황을 전했다.
19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 겨울이의 건강 상태가 악화됐다고 알리며 “응급상황이 계속 오니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요 몇 주 몸과 마음이 매우 지쳐 있다”고 털어놨다.
이솔이는 “한 번 크게 아프고 나니 딸이 알아서 제 몸 챙기는 게 효도가 됐다”며 스크램블 에그를 넣은 모닝빵과 채소로 아침 식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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