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이 직접 사과하고 채무 해결을 약속했지만, 아버지의 장례비조차 받지 못했다는 전 직원의 폭로에 직원들을 자녀의 등하교에 동원했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다시 비판이 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시나닷컴에 따르면 아이찡의 부모가 운영하던 교육업체에서 근무했다는 전 직원 A씨는 아버지의 장례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밀린 임금을 요청했지만 1000위안(약 20만원)만 받았다고 주장했다.
직원들의 임금이 밀린 동안에도 아이찡이 해외 댄스 대회에 참가하고 연예계 데뷔를 준비했다는 점을 문제 삼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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