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안화 환율도 198원대까지 내려가며 1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오후 3시 30분 기준가는 전 거래일 같은 시각 기준가보다 1.1원 내린 1,330.3원으로 집계됐다.
원/위안화 환율은 이날 장중 198.78원까지 내려가며 작년 10월 2일(196.44원)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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