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을 포함한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두산은 19일 “외야수 손아섭과 양현진, 투수 김명신, 김지윤, 박강민, 장우진, 이기석, 백승우, 내야수 김민혁, 이종혁, 지강혁 등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통산 2223경기서 타율 0.318, 2655안타, 183홈런, 1101타점을 기록한 베테랑 타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