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2.1%포인트(p) 상승한 37.3%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1.0%p 하락해 60.4%를 기록했으며 ‘잘 모름’은 2.3%였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 리얼미터는 “인천 흉기난동 사건 이후 강력범죄 특단 대책과 주거·일자리·금융 등 민생 정책 강조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지지율이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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