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북미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북미 박스오피스 집계에 따르면 ‘스트리트 파이터’는 지난 16일 개봉 첫날 1300만 달러(약 173억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관객들은 유쾌한 코미디와 액션의 조화를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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