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개봉 전부터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수익 창출을 시작했다.
19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영화 ‘실낙원’은 개봉에 앞서 118개국에 선판매되며 순제작비(약 5억원)를 뛰어넘는 수익을 거뒀다.
하와이국제영화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영화를 소개하며 동서양 영화 문화의 교류를 이어온 영화제로, ‘실낙원’은 11월 1일과 4일 미국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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