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선 도로위 특별한 하루'…25일 양천가족 거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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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선 도로위 특별한 하루'…25일 양천가족 거리축제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25일 신월로 신정네거리역 일대 약 900m 6차선 도로에서 '제3회 양천가족 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기재 구청장은 "지난해 8만5천여명이 함께해 주신 양천가족 거리축제가 올해는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돌아온다"며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며 서로 가까워지는 양천만의 특별한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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