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는 대상을 거꾸로 그리며 회화의 관습에 도전한 바젤리츠와 기존 음악의 틀을 벗어나 독자적인 표현 방식을 발전시킨 재즈의 공통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같은 건물에 있는 스페인 음식점 ‘엘꾸비또’는 전시를 주제로 한 특별 메뉴를 선보이고, 씨네큐브는 바젤리츠의 작품 세계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
세화미술관은 매년 봄·가을 음악회 등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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