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사과농부 혜원 씨의 일상, ‘인간극장’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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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사과농부 혜원 씨의 일상, ‘인간극장’서 공개

강원 화천에서 사과 농사를 짓는 6년 차 농부 조혜원 씨의 일상이 KBS1 ‘인간극장’에서 소개된다.

KBS 프로그램 소개자료에 따르면 피아노 강사로 일했던 혜원 씨는 화천에 사는 박덕성 씨와 결혼한 뒤 농사에 뛰어들었다.

방송에서는 사과 농사에 집중하려는 혜원 씨와 호박 농사를 지어온 시어머니 전윤희 씨의 일상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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