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의 밀정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인 가운데 김현주가 이끄는 구국단의 두 번째 암살 작전마저 함정에 빠졌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이가경(김유정)의 납치 사건이 구국단의 밀정 자질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박진영)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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