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속 두 배우의 긴장감 넘치는 연기 호흡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11월 개봉하는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설오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부임한 후임 현택(구교환)이 의문의 시신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경계 스틸’은 설오역에서 서로를 예의주시하는 갑수와 현택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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