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마침내 수지 수산티를 완전히 넘어섰다.
이날 안세영은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에게 게임 스코어 2-1(21-23 21-14 21-18) 역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이제 안세영이 우승할 때마다 세계신기록을 스스로 갈아치우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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