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용빈이 50여 개의 통장을 직접 관리하는 독특한 자산 관리 방식과 철저한 자기관리 습관을 공개했다.
데뷔 23년 차 김용빈은 컴백을 앞두고 평소 자기관리 과정을 공개했다.
김용빈은 지금도 수기로 가계부를 작성하며, 50여 개의 통장을 관리할 때도 인터넷뱅킹 대신 직접 은행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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