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만에 시청률 18% 돌파…‘닥터X’ 김지원, 소지섭과 연기대상 ‘빅매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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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만에 시청률 18% 돌파…‘닥터X’ 김지원, 소지섭과 연기대상 ‘빅매치’ 예고

김지원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닥터X)가 방영 4회 만에 시청률 18%를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김부장’은 첫 회 9.5%로 출발해 4회 만에 20%를 돌파했으며, 최종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했다.

‘닥터X’의 상승세는 김지원의 원톱 흥행 파워를 입증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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