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년간 담합 사건에 3차례 이상 연루된 기업이 65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샘과 현대리바트, 에넥스, 넵스, 에몬스가구 등 5개 업체는 모두 12건 이상으로 집계됐다.
공정위는 지난 4월 30일부터 시행한 개정 과징금 고시를 통해 담합의 기본 부과기준율 하한을 기존 0.5%에서 10%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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