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도 못 쉬겠다”…정원 2배 몰린 최악의 ‘지옥철’ 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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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도 못 쉬겠다”…정원 2배 몰린 최악의 ‘지옥철’ 역은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혼잡으로 ‘지옥철’이라 불리는 서울 지하철 9호선에서 올해 승객이 가장 많이 몰린 역은 급행열차가 지나가는 동작역으로 나타났다.

일반열차의 경우 급행열차보다 혼잡도가 낮았지만, 승객이 몰리는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노량진역은 혼잡도 156%를 기록하며, 일반열차 구간 중 혼잡도가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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