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9일(한국시간) "헤타페가 레알 마드리드의 또 다른 전 주장 영입을 노린다"고 전했다.
카르바할은 지난 시즌까지 레알의 주장으로 활약했는데, 소속팀과 계약 만료로 무적인 상태였다.
매체에 따르면 앙헬 토레스 헤타페 회장은 최근 라모스 영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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