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역대 최고 메이저리거’ 추신수(44)가 친정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홈구장 프로그레시브 필드 마운드에 섰다.
클리블랜드는 사실상 지금의 추신수를 있게 만들어 준 팀.
추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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