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양홍원이 파격적인 결혼 소감을 전했다.
누리꾼 일각에선 “그냥 사랑한다고만 해라 홍원아” “멘트 최악이네” “결혼하는 날에 모텔이 웬말이냐” 등 양홍원의 단어 사용을 지적했다.
지난 2017년부터 장기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출산 이후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육아 일상과 결혼 준비 과정을 공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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