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막걸리로 배추 농사 도전…“술 먹은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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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막걸리로 배추 농사 도전…“술 먹은 애들”

방송인 이영자가 배추 모종에 막걸리를 먹이는 독특한 농사법에 도전하며 “나중에 취해서 노래 부르는 거 아니냐”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이영자는 “요즘 유튜브를 보면서 농사를 배운다”며 오랫동안 농사를 지어온 사람들이 배추 모종을 심기 전 막걸리와 물을 섞은 용액에 뿌리를 담그는 모습을 봤다고 설명했다.

막걸리를 섞은 물에 모종 뿌리를 담근 뒤 하나씩 심기 시작한 이영자는 배추를 가리켜 “술 먹은 애들”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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