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서 '감기' 부른 이기찬…뜻밖의 약사법 위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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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서 '감기' 부른 이기찬…뜻밖의 약사법 위반 논란

가수 이기찬이 신곡 홍보를 위해 전국 약국을 돌며 공연을 펼치는 가운데 약사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유명 가수의 공연을 통해 특정 약국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것이 환자 유인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기찬은 이달 춘천과 서울, 대전, 충주, 인천 등 전국 약국을 방문해 대표곡 ‘감기’를 부르는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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