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SF 동료에서 요코하마 복덩이로…11홈런 핵심 타자, 재팬시리즈 출전 불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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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SF 동료에서 요코하마 복덩이로…11홈런 핵심 타자, 재팬시리즈 출전 불발 위기

재팬시리즈를 앞둔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 초비상이 걸렸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요코하마의 헤라르 엔카나시온(29)이 24일부터 시작되는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재팬시리즈에 출전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관계자 취재를 통해 밝혀졌다'고 19일 전했다.

스포츠호치는 '엔카나시온은 6월 13일 입국해 7월 2일 1군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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