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의 세터 이민규(34)는 자유계약선수(FA) 이적 첫 시즌부터 주장 완장을 찼다.
2025~2026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었지만 보상금과 보상선수가 발생하는 A그룹 FA(직전 시즌 연봉 2억5000만 원 이상)라 잔류가 예상됐다.
이민규의 직전 시즌 연봉은 4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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