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 감독은 비시즌 내내 선수들의 기본기 강화에 집중했다.
“2023년 여름 OK저축은행 사령탑에서 물러난 뒤 해설위원, 21세 이하 남자 대표팀 감독, 해외연수 등을 하면서 ‘자세 교정과 실전 위주 훈련이 기본기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느꼈다”는 석 감독은 “각종 도구를 활용해 ‘볼이 블로커를 맞고 튄 상황’ 등을 훈련해왔다.
한국전력은 올해 4월 석진욱 신임감독의 선임과 선수단 규모 축소를 통해 4시즌 만의 봄배구 무대 복귀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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