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임팩트'를 앞세운 3루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KBO리그 사상 첫 골든글러브 만장일치 수상에 재도전한다.
특히 3루수 후보 중 유일하게 홈런과 장타율 부문 개인 타이틀을 석권하며 타격에서 확실한 우위를 보였다.
김도영은 개인 첫 최우수선수(MVP) 트로피를 들어 올린 2024시즌 골든글러브 투표에서 288표 중 280표(97.2%)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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