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비판 다큐 홍보 막나?…X 이어 틱톡도 계정 정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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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비판 다큐 홍보 막나?…X 이어 틱톡도 계정 정지 논란

세계적인 부호 일론 머스크를 비판적인 시각에서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머스크'에 대한 홍보가 엑스(X·옛 트위터)에 이어 틱톡에서도 금지돼 논란을 불렀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할리우드리포터 등에 따르면 숏폼 기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틱톡이 정치적 콘텐츠 정책 위반을 이유로 영화 '머스크'의 광고 계정 활동을 정지시켰다.

틱톡은 이보다 앞서서도 영화 '머스크' 관련 게시물이 정치적 콘텐츠라는 이유로 예고편 게시를 막거나 정치 정책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있다고 경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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