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릴리가 티르제파타이드와 레타트루타이드에 적용 가능한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비만약 선도기업이 투여 방식 다변화를 위한 패치 기술을 검토하면서 국내 마이크로니들 개발사에도 새로운 협업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자료=Google Patents) ◇주력 비만약·후속 후보까지 패치 적용 검토 14일 국제특허 공개문서에 따르면 릴리는 지난 3월 ‘펩타이드의 경피 전달을 위한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패치’ 특허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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