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3천건 사고 나는데…노인일자리 안전요원, 기준치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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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천건 사고 나는데…노인일자리 안전요원, 기준치의 24%

초고령사회에서 노인이 생산적인 노후 생활을 누리게 하기 위한 정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늘고 있지만, 정작 이들의 안전을 책임질 인력은 필요 수준의 4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전담인력이 턱없이 부족해지자 전담인력 1인당 관리해야 하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는 전국 평균 1천39명에 달했다.

노인 일자리 안전사고는 2021년 2천985건에서 2024년 4천36건으로 35.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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