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울린 '논란의 코인'…고팍스는 제때 팔아 억대 이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투자자 울린 '논란의 코인'…고팍스는 제때 팔아 억대 이익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유사수신 의혹 등이 제기된 업체들과 관련된 코인 2종을 매각해 지난해 1억원 넘는 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코인은 이후 모두 상장폐지 됐으며, 가격이 급락해 투자자들에 큰 손실을 안긴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데도 고팍스는 지난해 C 코인과 D 코인을 매각해 각 2천219만원, 1억394만원의 이익을 얻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