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부탁합니다' 트리플에스 채연부터 데이식스 원필까지, 시구자 '승리요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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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부탁합니다' 트리플에스 채연부터 데이식스 원필까지, 시구자 '승리요정' 공식

잠실에서 펼쳐진 마지막 잠실 라이벌전에서 LG가 꺼내 든 카드는 또 다른 '승리요정' 트리플에스 김채연이었다.

이번에도 김채연은 LG의 4-1 승리를 함께하며 포스트시즌에서도 기분 좋은 징크스를 이어갔다.

18일 열린 준PO 2차전에는 배우 김의성을 시구자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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