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의료계 잡음 속 시청률 20% 눈앞…‘성역’ 깬 도발 통했다 [IS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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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의료계 잡음 속 시청률 20% 눈앞…‘성역’ 깬 도발 통했다 [IS포커스]

의료계 일각의 눈총 속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가 논란을 정면 돌파하면서 시청률 20%를 목전에 두고 있다.

‘닥터X’는 프리랜서 외과 의사 계수정(김지원)이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구서대학교 병원의 부조리를 깨부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방영 2회 만에 시청률 14.9%(이하 닐슨코리아 전국)를 경신,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으나, 의료계 일각에서 일부 의료 장면의 고증 및 의료인 묘사를 두고 비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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