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슈퍼팬 1명의 씀씀이는 일반 팬의 5배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박선민 올림 대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진원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 이사, 차우진 엔터문화연구소(Neo Vibe Lab) 대표가 1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린 '2026 콘텐츠유니버스 코리아'에서 '팬덤 시대: 팬덤문화가 만들어 내는 콘텐츠 이코노미' 주제로 발표하고 하고 있다.
중국 아이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만화·애니메이션·게임·아이돌 등 콘텐츠 IP 굿즈 시장 규모는 2024년 1689억 위안(약 33조7900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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