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콘텐츠 제작 노하우에 美·日 IP 더해… '멀티스튜디오 전략'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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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콘텐츠 제작 노하우에 美·日 IP 더해… '멀티스튜디오 전략' 통했다"

한국과 미국에 걸쳐 기획·제작 기반을 마련하고, 각 시장의 창작진과 시청자를 잇는 접점을 넓히는 CJ ENM의 ‘멀티스튜디오 전략’이 올 들어 빛을 발하고 있다.

이 회사가 최근 선보인 드라마 ‘에덴의 동쪽’과 영화 ‘짐승들’은 각각 넷플릭스 글로벌 TV 시리즈와 영화 부문 1위에 올랐다.

조 BU장은 “피프스시즌은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제작 역량,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콘텐츠 기획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IP 파워하우스’라는 비전 아래 국경과 플랫폼을 넘어 공감을 이끌어내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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