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떠날 때 나도 울었다”…LAFC 이적 1년 넘었지만 손흥민의 여전한 그리움 “아마 내가 가장 열렬한 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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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날 때 나도 울었다”…LAFC 이적 1년 넘었지만 손흥민의 여전한 그리움 “아마 내가 가장 열렬한 팬일 것이다”

손흥민이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를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직접 키커로 나서는 대신 발타에게 기회를 양보했고, 발타는 전반 추가시간 환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은 후반 35분 왼발 감아차기를 시도했지만 골키퍼에게 막혔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역습 상황에서 수비수를 제친 뒤 강력한 슈팅을 날렸으나 골대를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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