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 김한영, 윤하나 캠코더 쥐고 나타났다…손목 흉터가 부른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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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김한영, 윤하나 캠코더 쥐고 나타났다…손목 흉터가 부른 의심

김한영이 연기하는 이형원이 ‘너에게 다이브’에서 윤하나(김지연)의 삶 곳곳에 모습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그 앞에 선 이형원의 손에는 윤하나의 캠코더가 들려 있다.

앞서 윤하나는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에게서 이형원의 손목에 2026년 현재 정우재를 살해한 스토커와 똑같은 흉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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