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형진이 뮤지컬 배우 차지연을 향한 반말과 다소 거친 언행으로 진행을 이끌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날 무대에 오른 차지연이 허리를 숙이며 “안녕하십니까, 선배님”이라고 정중히 인사하자, 공형진은 “내가 선배니까 다시 한번 인사하라”고 요구해 재차 인사를 받았다.
이어 공형진의 멘트에 차지연이 호응하자 “조금 있으면 치겠다”고 말하는가 하면, 무대 화면을 가리키며 “내 사진은 왜 없냐.내가 얘보다 훨씬 선배”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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